발열·감기·독감 증상 — 보고와 감염 예방
2 분 분량모듈 6 — 감염 관리와 예방
클라이언트에게 새로 생긴 발열, 기침, 독감 유사 증상은 보고해야 할 변화예요. 오늘 수퍼바이저나 간호사에게 알리고, 감염 예방 수칙을 지키고, 수분 섭취와 휴식을 격려하세요. 호흡곤란, 입술이 파래짐, 발열과 함께 새로 생긴 혼란은 911이에요.
- 1새로 생긴 발열은 당일 보고하세요. 어르신은 미열(또는 체온이 평소보다 낮으면서 추워하는 것)도 심각한 감염 신호일 수 있어요.
- 2관찰·보고할 것: 기침, 인후통, 몸살, 구토·설사, 소변 감소, 평소와 다른 졸음이나 혼란.
- 3911 신호: 호흡곤란, 가슴 통증, 입술·얼굴이 파래짐, 의식이 없거나 깨우기 어려움, 발열과 함께 목이 뻣뻣함.
- 4감염 예방: 손을 자주 씻고, 기관 지침에 따라 마스크를 쓰고, 자주 만지는 표면을 닦고, 가능하면 거리를 두세요.
- 5수분과 휴식을 격려하세요. 해열제는 복약 보조 규칙 안에서만(클라이언트가 스스로 판단) 가능해요.
- 6내가 아플 때: 근무 전에 기관에 전화하세요. 아픈 채로 출근하면 허약한 클라이언트에게 위험할 수 있어요. 대체 인력 절차를 확인하세요.
어르신은 심각한 감염에도 고열이 잘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. 행동, 식욕, 정신 상태의 변화가 유일한 신호일 수 있어요. '뭔가 이상하다' 싶으면 보고하세요.
꼭 기억하세요
- —새로 생긴 발열은 당일 보고하세요.
- —관찰·보고할 것: 기침, 인후통, 몸살, 구토·설사, 소변 감소, 평소와 다른 졸음이나 혼란..
- —911 신호: 호흡곤란, 가슴 통증, 입술·얼굴이 파래짐, 의식이 없거나 깨우기 어려움, 발열과 함께 목이 뻣뻣함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