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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라이언트가 통증을 호소해요 —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

2 분 분량통증 — 관찰과 보고

새로 생겼거나 심해졌거나 원인 모를 통증은 보고해야 할 변화예요. 어디가 얼마나 아픈지 관찰하고 여쭤본 뒤 오늘 간호사나 수퍼바이저에게 알리세요. 진통제를 임의로 드리면 안 되고, 복약 보조 규칙이 그대로 적용돼요.

  1. 1여쭤보고 관찰하세요: 어디가, 언제부터, 어떤 느낌인지(찌르는/둔한), 얼마나 아픈지(0–10 또는 본인의 표현), 무엇을 하면 덜하거나 더한지.
  2. 2비언어적 신호도 보세요 — 찡그림, 특정 부위 감싸기, 움직이기 거부, 식욕·수면 변화. '아프다'고 말하지 못하는 치매 어르신에게 특히 중요해요.
  3. 3위험 신호는 먼저 911: 가슴 통증, 호흡곤란을 동반한 통증,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, 배가 딱딱해지는 심한 복통.
  4. 4업무 범위 안의 편안함 제공: 자세 바꾸기, 베개, 화장실 보조, 조용한 환경 — 케어플랜에 따라서요.
  5. 5진통제는 복약 보조 규칙대로: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판단하고 직접 복용해야 해요. 용량과 시간은 절대 여러분이 결정하지 않아요.
  6. 6당일 보고하고 기록하세요: 클라이언트의 말 그대로, 관찰한 것, 한 일, 알린 사람.

통증은 클라이언트가 아프다고 하면 아픈 거예요. 어르신의 새로운 통증을 무시하거나 '두고 보자'고 하지 마세요. 다뤄지지 않은 통증은 초조함, 혼란, 케어 거부로 나타나기도 해요.

꼭 기억하세요

  • —여쭤보고 관찰하세요: 어디가, 언제부터, 어떤 느낌인지(찌르는/둔한), 얼마나 아픈지(0–10 또는 본인의 표현), 무엇을 하면 덜하거나 더한지..
  • —비언어적 신호도 보세요 — 찡그림, 특정 부위 감싸기, 움직이기 거부, 식욕·수면 변화.
  • —위험 신호는 먼저 911: 가슴 통증, 호흡곤란을 동반한 통증,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, 배가 딱딱해지는 심한 복통..
통증 — 관찰과 보고
새로 생기거나 심해지는 통증은 오늘 담당 간호사나 수퍼바이저에게 전화하세요. 가슴 통증·호흡곤란은 지금 911이에요. →